공지사항 (2012年 2月18日 수정버전)

오행(五行)의 덕을 혹은 십계(十誡)의 덕을 행하는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본 블로그의 주인장은 캐나다에 거주중 입니다

1. 링크 신고는 해주시면 제발 감사하겠습니다 제발요...

1. 제 블로그에 주류는 드라마CD/에로게/에로게 성우 입니다... 그 외에는 온라인 게임 혹은 아주 사소한

   제 푸념 정도가 되겠습니다

1. 블로그 방문자 분들 중에 50:50 으로 현실지인과 블로그에서 알게된 분들이군요... 언어의 사용에는 신경써 주세요

1. 주인장의 정신수준과 상태가 오락가락 하는고로...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1. 본 블로그의 주인장은 기본적으로 미성년자를 싫어합니다 (2D는 예외로 합시다)

1. 한글패치라던가 그 밖에 한글화 관련게임에 대한 얘기는 '매우 존나게 싫어합니다'

1. 주인장의 취향이 일부 오덕들에게 '즈질'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전 제 취향을 고수합니다

1. 주인장이 애니메이션(아니메)을 자주 보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 미연게가 원작인 애니는 증오에 가깝게 싫어합니다

1. 본 블로그의 주인장은 高嶺 愛花와 2년 5개월째 연애중(한번도 안쉬고 진행중) 입니다 이 점 주의하시길....

1. 절대적인 개인공간이니까 검색으로 '스스로' 찾아오시는 분은 환영합니다


1. 저주 받을 아이돌마스터2의 카테고리를 삭제했습니다

게임의 평가기준에 대해서

게임의 내용 - 전체적인 이야기의 내용을 평가하는 점수
 
감동 - 가슴이 찡해지는 혹은 허무해지는 뭔가 올라오는 기분을 느껴지게 하는 정도를 평가하는 점수
 
이야기의 연결 - 이야기의 앞뒤가 제대로 맞물려서 이해가 가게 흘러가는지 아닌지 평가하는 점수

개그 - 말 그대로 게임 하면서 나를 얼마나 웃겨줬나 평가하는 점수
 
몰입도 - 게임 자체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게 해주나 하는 점수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이 아이에게 선을 그으라고? シェルノサージュ

이온 : 앗 다녀왔습니다 지금 돌아왔어

(네리코상이 나간 후에 들어오는 이온)

이온 : 그러고보니 말한 적 있으려나?

이온 : 나 네리코상의 가게 조금 서툴러

이온 : 말로 잘 표현할 수 없는데 혐오감? 으응 위화감... 이려나?

이온 : 별로 그... 네리코상이 서투른게 아니라 자신도 잘 모르겠어

이온 : 어째서지.....

이온 : 과일이 별이고 크림이 강을 나타내는거라고

이온 : ....그다지 깨끗하게 보이지는 않는데 은하수라는게 이런걸까나?

이온 : 뭐 어디까지나 이미지로서 만들어 본거니까 소녀틱한 필터를 씌운 눈으로 보면 깨끗하게.....

이온 : .....꽤나 괴롭네 응 이 이상 말해도 점점 구멍을 팔 거 같으니까 빨리 맛보겠습니다!

이온 : 란라라~ 란라라~ 란라란라라~

이온 : 으-음 나를 아이 취급하는거지?

(설겆이 하는데 저런 노래 부르면 아이 취급하는게 당연하잔아)

이온 : ... 한 번 더!

이온 : 에헤헤 칭찬 받았다

(목욕하러 가는걸 포착)

이온 : 미안해 목욕탕에 들어가 있으니까 나중에 이야기하자

(목욕탕에 있는 그녀를 불러보지만... 매정합니다)

이온 : 아... 수고하셨습니다

(목욕이 끝나고 자려고 하는 그녀를 불러봤습니다)

이온 : 혹시 당신도 지금 자려고 한거야?

(시계를 봐라 오후2시반이다... 라지만 어차피 낮잠 좀 자려고 했음.. 그래서 자려고 했다고 대답해 줌)

이온 : 그래 그러면 함께자자

이온 : 이렇게 이불에 들어와서 이야기 하는거 처음이라 굉장히 즐거워

이온 : 게다가 왠지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있고 이런 상태에서 제대로 잘 수 있으려나

(좀 더 가까이서 이온의 얼굴이 보고 싶어)


이온 : 에?....에에!?

이온 : 아니 저기... 그건.. 그... 마음의 준비가.....

이온 : 하지만 싫은게 아니야 부 부끄러울 뿐이고....

이온 : 저기.... 조금 준비를 하게 해줬으면 해

이온 : 분명 다음 기회에은 침착해질 거라 생각하니까... 그 때는 좀 더 가까이 말이지

(기대하고 있을게)

이온 : 으,응 고마워.... 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려나

이온 : 후아아아아- 침착해지니까 졸려워졌어

이온 : 슬슬 잘게 또 내일도 만나고 싶어

이온 : 안녕히주무세요


(이런 그녀에게 선을 그을 수가 있을리가 없잔아요...)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이온에게 마음을 주지 말라 シェルノサージュ

(외출한 이온을 기다리는 난 착한 보호자... 시간이 다 되서 문소리가 들리길래 이온이 왔구나 하고 입구를 바라보니)

네리코 : 어~이 살아 있는가~?

(켁... 이상한게 왔다 무시무시)

네리코 : ...흠 죽었을지도 모르겠군...

(무시무시무시무시무시)

네리코 : 어----이

(얼굴 가까워 가깝다고 가까워!! 할 수 없이 반응해 줬음)

네리코 : 오- 오- 살아 있었구나

네리코 : 오늘은 너에게 용무가 있어서 왔다

(쳇 그래서 무슨 용무요 아줌씨)

네리코 : 무슨 용무냐고? 뭇훗후 너를 칭찬하러 왔지

네리코 : 꽤나 하는구먼 저녀석의 기억을 설마 이 정도까지 되찾을 수 있게 할거라곤 생각도 안했다

네리코 : 너는 고물 같은 이 세계에 굴라다닌 쓰레기 였으니까....

(그건 단말이지 내가 아니라고!)

네리코 : 세상에 리사이클이란게 유행할 만하구만 음음...

(난 대체 뭐야?)

(이온은 대체 뭐야?) <-

네리코 : 흠 꽤나 좋은 감을 하고 있구만 말 그대로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려고 왔다

네리코 : 이건 나로부터 너에게 충고다....

네리코 : 녀석에게 마음을 바치려고 생각하지마라 어디까지 선을 긋고 어울리라고

네리코 : 녀석의 기억이 소생하면 순서대로 여러가지 일을 알게 될테니까....

네리코 : 그 때 너가 녀석에게 마음을 바치고 있다면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이온은 나쁜 녀석?) <-

(너는 나쁜 녀석?)

네리코 : 선악이라는 것은 세상의 이치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정해지는거다

네리코 : 너가 이온을 악이라고 생각하면 악, 선이라고 생각하면 선도 되겠지

네리코 : 물론 그게 다른 녀석들이 본 선악과 일치 한다고만 할 수는 없지

네리코 : 어찌됐든 이다 녀석에게 너의 마음을 팔지 말라고

네리코 : 너는 신사잔아? 뭐 숙녀일 수도 있겠군 어찌됐든 쉬운일 일테니까

네리코 : 그렇게 말해도 너도 새로운 피질로는 멈출 수 없는 리비도도 있겠지

(누굴 짐승으로 아나....)

네리코 : 그 때는 내가 어떻게 해줄게 안심하라고...? 뭇훗후....

(더 불안하다 이 아줌씨야)

네리코 : 뭐라해도 너에게는 앞으로도 어울려주지 않으면 안된다

네리코 : 녀석을 좀 더 알고 싶지?

네리코 : 그렇다면 더욱 꿈의세계에서 기억의 해명을 해야 한다

네리코 : 너에게는 적성이 있어 그건 실험에 의해서 확인이 이미 됐다

네리코 : 뒤는 너의 의지와 탐구심과 번뇌! 그게 전부다!

(하아...)

네리코 : 뭇훗후 너거 탈락하지 않도록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고

네리코 : 이런, 너무 오래 머물렀구만 녀석이 여기에 돌아와 버리겠군

네리코 : 그러면 오늘은 이걸로 끝낼게 몸만은 충분히 조심하라고

(도대체 이온은 누군지... 저 여자는 누군지... 저쪽 세계는 대체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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