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오행(五行)의 덕을 혹은 십계(十誡)의 덕을 행하는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본 블로그의 주인장은 캐나다에 거주중 입니다

1. 링크 신고는 여기다가 해주세요(이미 하신 분들도 한번씩 리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새롭게 덕을 널리 퍼트리고 싶습니다.. 기존에 블로그 방문자 분들 중에 저랑 같이 덕이 넘치는 길을 걸으시는

   분들은 공지사항에 트랙백을 통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제 블로그를 홍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제 블로그에 주류는 드라마CD/에로게/에로게 성우 입니다... 그 외에는 온라인 게임 혹은 아주 사소한

   제 푸념 정도가 되겠습니다

1. 블로그 방문자 분들 중에 50:50 으로 현실지인과 블로그에서 알게된 분들이군요... 언어의 사용에는 신경써 주세요

1. 기본적으로 모든 포스팅 내용의 저작권은 아무한테도 없습니다... 아니.. 저야 말로 저작권을 마구 침해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쓴 글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맘데로 퍼가도 되고 맘데로 인용하셔도 됩니다...

   뭔 일 터지면 한국 주민등록말소하면 끝입니다 (덤벼라 솔로몬 니들이 그래봤자 난 캐나다 정부서 심판당할꺼야)

1. 주인장의 정신수준과 상태가 오락가락 하는고로...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1. 앞으로 더욱더 덕을 쌓는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오덕이니 씹덕이니 하면... 제대로 보신겁니다 (낄낄)

게임의 평가기준에 대해서

게임의 내용 - 전체적인 이야기의 내용을 평가하는 점수
 
감동 - 가슴이 찡해지는 혹은 허무해지는 뭔가 올라오는 기분을 느껴지게 하는 정도를 평가하는 점수
 
이야기의 연결 - 이야기의 앞뒤가 제대로 맞물려서 이해가 가게 흘러가는지 아닌지 평가하는 점수

개그 - 말 그대로 게임 하면서 나를 얼마나 웃겨줬나 평가하는 점수
 
몰입도 - 게임 자체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게 해주나 하는 점수


by 클랜나드 | 2009/04/22 11:19 | 트랙백 | 덧글(13)
시스템 때문에 환장하겠네...

별 거 가지고 짜증낸다고 하실 수도 있는데....

 

7월 신작중에 베르디아 환주곡과 하늘을 나는 3가지 방법....

 

이 두 게임...

 

제가 에로게 하면서 보는 시스템은 딱 한가지 입니다...

 

음성커트 시스템

 

네.. 히로인 대사들이 다음 페이지 나오면 음성이 그대로 커트 됩니다.... 춘색앵뢰는 설정이 가능하고

 

아르스 마그나도 설정이 가능하던가 커트가 안되던가 하고... Five에도 커트 안됐습니다

 

근데 위에 저 두 게임은 시스템 설정에 그런거 없습니다

 

있고 없고 차이가 매우 큽니다... 바로 진행속도

 

대화 흐름에 따라 클릭하면 히로인 대사는 안읽고 귀로 떼우는게 가능하고 귀도 즐거운데...

 

남정네 대사(주인공) 읽겠다고 클릭 해버리면 그냥 툭 꺼져버리는 히로인 대사.... 그렇다고 그 대사 끝까지 듣겠다고

 

가만히 냅두면 성질 급한 저는 감당이 안되네요.... 하늘을 나는 3가지 방법을 하면서 푸념이였습니다...

 

베르디아 환주곡도 이 시스템 때문에 하다가 때려쳤음....

by 클랜나드 | 2008/08/06 06:05 | 미연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3)
熱帯低気圧少女 2회차 클리어
하드에 남은 잔반 처리 프로젝트 2탄... 1탄은 코무스메 였음... 이로서 이 게임도 삭제

우이 : 후우... 정말로 감사해요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차분한 성격에 동양풍의 미인 神風 雲唯(카미카제 우이)루트....

그런데 이 아가씨는 토모에랑 완전 반대체질.... 토모에가 트러블을 불러들이는 체질이라면 이 아가씨는 반대로 행운을 끌어모으는

타입.... 당첨 물품을 사면 죄다 당첨되는 그런 행운?

기본적인 베이스 스토리는 안변합니다.... 토모에가 전학오고 개그만땅 학원 생활에 토모에의 체질을 눈치채는 주인공....

근데 이제 상담 상대를 우이로 바꾸고.... 서로 토모에에게 비밀로 하고 지켜주기로 하다가 우이 같은 여자애가 곁에 있으니....

남자로서 끌리는 건 당연하죠... 그리고 고백... 그런데

우이 : 죄송해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차입니다 화려하게....

우이 : 단지.. 전 연인을 만들지 않으려고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우이의 말에 알았다고 그냥 넘어가고 학교로 컴백....

체육제에 맞춰 운동이 서투른 우이단련 프로젝트...

우이 : 무... 무리입니다... 저한테 이런거..

토모에 : 우이쨩 화이팅이야!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어느날 토모에의 생일에 맞춰 생일선물 구매에 가자고 주인공에게 권하는 우이.... 하지만 아무도 나올 수가

없어서 결국 우이와 주인공 둘만의 데이트가 되버리고.... 거기서도 우이의 행운은 유감없이 발휘...

그리고 하루동안 데이트하고 역시 자신은 우이를 좋아하고 포기할 수 없다며 재차 고백하는 주인공... 그리고 우이는

자신이 행운을 불러들이는 체질이고 그 체질 때문에 아마도 자기 대신 불행해지는 사람이 있을거라며 이 이상 행복해지는 것을

거부해서 연인 만들기를 하지 않았던 것.... 그런거 이상하다고 우이를 설득하는 주인공

우이 : 저... 거짓말 하는거 굉장히 서투르니까.... 

하지만 연인이 되서도 꽤나 이것저것 신경쓰는 우이

우이 : 그리고 데이트는 주에 1회를 한도로 하죠
탄막계 슈팅의 총알처럼 날아오는 야구공 속에서도 절대로 한대도 맞지 않는 행운을 발휘하는 우이....


체육제가 끝나고 새롭게 토모에를 노리고(?) 날아오는 태풍.... 그리고 국가기관(후우)의 개입 납치되는 토모에.... 그리고

토모에 구출에 나서는 친구들.... 그곳에서 토모에를 구출하기 위해서 엄청난 행운을 불러들이는 (거의 기적 수준)우이

그리고 그 사건으로 인하여 우이의 행운체질과 토모에의 불행체질은 사라지고...

우이 : 저의 럭키 체질 사라진거 같아요

그리고 게임 끝

공통루트를 스킵하니 2시간 정도에 게임이 끝나더군요 후우...


게임의 내용 : 3점 - 토모에 편에서는 황당하지만 왜 토모에가 그런 체질을 갖게 되었는지 설명해주는데 우이편은 설명도 없고..

감동 : 1점 - 전혀 감동따위 없었음

이야기의 연결 : 4점 - 날짜도 장형식도 아니지만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는 느낌임

개그 : 7점 - 이 게임의 장점은 개그 뿐일듯... 진짜로...

몰입도 : 5점 - 스토리가 좀 많이 어정쩡하지만 캐릭터는 훌륭하고 개그가 웃겨서 꽤나 즐겁게 했음
by 클랜나드 | 2008/08/04 23:27 | 미연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2)
コムスメ【孤高娘】2회차 클리어

그냥 뭐 하드 확보겸.... 할 거 없어서 마져 끝냈음

이리야 시나리오에서는 마지막 부분에 다른 생도들을 위해서 자신이 미끼가 되서 시간을 버는 역할을 하는군요

그거 외에는.... 별 거 없음 그리고

류시 : 대단한..... コムスメ 야... (솔직히 이 단어 번역에 자신이 없습니다 뜻을 풀어보자면 고고한 아가씨 정도?)

그리고 사소한 반전 하나


솔직히 반전이라기 보단 좀 억지 같은데

난 감정을 사람에게 알려지는게 싫었다... 웬지 지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으니까....


사관학교에 처음 들어가기전 시골에서 올라온 이리야를 보고 웬지 우는 것처럼 보여서 그녀를 도와줬던 주인공... 사실 이리야는

속은 매우 여린 소녀였음.... 그리고 자신을 간파하고 처음으로 남자에게 진거 같은 느낌을 받은 그녀는 그 때부터 주인공을

좋아한 것..... 엔딩은 진짜 뒷얘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탈출하고 병실에서 이야기 좀 하고 끝....



게임의 내용 : 6점 - 스토리 자체는 라노베 같은 구성 꽤 재밌음 문제는 순간순간 삼천포로 빠지는 씬들...

감동 : 3점 - 군인들이 좀 멋있네요 특히 대사가

이야기의 연결 : 5점 - 장 형식으로 충실하게 이어져 갑니다

개그 : 2점 - 물정을 모르는 개그?

몰입도 : 4점 - 어떻게 보면 이리야보다 류시가 더 맘에 드네요 -_-;;
by 클랜나드 | 2008/08/03 16:33 | 미연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2)
어라어라.. 어라라 리틀버스터즈EX 숨겨진 엔딩이라니...
사야가 M에 눈을 뜨고 쿄스케를 없애버리고 그 자리를 꿰차고....

리틀 버스터즈 대신 첩보기관을 만들 (........)

엔딩 이름은 '학원혁명 스크레보' -_-

엄청난 노가다를 요구하기에 동영상만 보고 치웠음... Key 센스쟁이들 -_-
by 클랜나드 | 2008/08/03 14:59 | 미연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2)
흐응..
당신의 본질
온화하고 불쾌한 태도가 없는 담백한 성격의 당신. 의리인정이 두텁고 사람을 배신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성실함이 인망을 모으는 듯 합니다. 외견과는 정반대로 사실은 감수성이 풍부하며 사물을 보는 방식에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현실과 동떨어진 로맨티스트가 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내면적으로는 성질이 급하고 층동적이 되기 쉬운 면도 있지만 자신을 꾹 억제합니다. 교제가 능슥하고 상대에게 솜씨 좋게 맞추는 일이 특기! 조직 안에서는 윤활유적인 포지션에 서면 실력을 발휘합니다. 중년기에는 파란의 암시가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면 운세가 안정될 것입니다.

오 이거 진짜 잘 맞는데요 -_-.... 문제는 장점만 얘기해주네... 단점은 이것에 배는 있는데 Orz....

http://www.charanavi.co.kr/

에로뮬라 님 집에 갔다가 저도 해봤습니다
by 클랜나드 | 2008/08/03 06:59 | 그냥 잡담 | 트랙백 | 덧글(2)
長瀬 湊 - 抱き枕 ピロトークCD 
>?? 1 - ? ? ?? ???



오라버니 그... 부탁이 있는데.... 괜찮으면 입니다만.... 함께 자도 괜찮나요?

아... 방에서가 아니라 가능하면 같은 이불에서... 안되나요? 아하 고마워요 오라버니 저기 그러면 실례합니다.... 에또 하 후우

에헤 역시 침착해집니다 따뜻한 오라버니의 따스함이네요 게다가 이불에서 오라버니의 향기가 나요 에에 오라버니의 향기에요

스스로는 눈치채지 못하나요? 괜찮아요 굉장히 좋아하는 향기 입니다.. 후후 에? 제... 제 향기도 나나요? 샴푸나 린스의 향기라고

생각하는데... 아 저... 깊거나(진하거나) 하지 않나요? 아 그럼 기쁘지만... 네 말해지는 쪽이라면 수줍어 버리네요..
 
그치만 오라버니의 향기는 아주 좋아하니까요... 아하 오라버니가 빨개졌어요... 네 막 했답니다 그치만 오라버니의 빨개진 얼굴

보고 싶으니까 후후후 귀여워 오라버니... 하아 그치만 다행이다 사실은 긴장하고 있었어요 정말이에요 굉장히 긴장했어요 

이제 애가 아니니까 라고 말해질까 라고 생각해서 그치만 오라버니랑 그.. 함께 자고 싶어라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기분이 멈춰지지

않게 되버려서.... 혼자서 이불에 있는게 외롭게 되버려서 바로 가깝게 오라버니가 있는데라고 생각하면 쓸데없이... 웬지 잠들수 없게

되버려서... 에헤 네 배게 지참해서 와버렸습니다... 아 오라버니 그... 졸려운가요? 아 아뇨.. 조금 이야기 할 수 있다면.... 그치만

졸려우면 무리는 하지 않았으면 하니까요 에? 제 탓으로 잠들 수 없어? 그건 곤란하네요 아 저 말인가요? 저는 이렇게 이렇게

오라버니랑 붙어 있으면 분명... 후우...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거 같은데요... 어라? 가슴이 굉장히 두근두근 하고 있어요... 혹시

오라버니 긴장하고 있나요? 저기... 저랑 함께라서 인가요? 그렇다면 기쁘네 라고 생각했을뿐... 저도 굉장히 두근두근 하고 있어요

하하 안되요 두근두근을 확인하던가 해서는.... 그러면 오라버니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저기... 그... 오라버니? 아 아뇨... 손이...

오라버니의 손이 그... 저의 아 혹시 아 아뇨... 그치만 혹시지만 저를 만지고 싶나요? 와 안되요... 오라버니 만지다니 그 저기 에또 으...

아무래도 인가요? 아후 아무래도 군요... 저기 저기... 그렇네요 저기 아 응 등... 등이라면 OK 입니다... 살짝 이에요 꺄악 오라버니

그런 만지는 법을 하면 간지럽습니다... 정말 오라버니도 참.... 응응... 그래요 그렇게 네... 상냥하게 감싸주면 하우... 굉장히

안심합니다... 후우.. 고마워요 오라버니 으응.. 웬지모르게 감사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함께 잠들 수 있는거 이렇게 안심하고 

있을 수 있는 것도 오라버니가 있어서 라고 생각하면 기뻐서 어째서일까요... 기쁜데 웬지 울어버릴거 같아요 오라버니가 있어서

정말로 다행이다 라고 전 굉장히 행복하구나 라고 그렇게 생각해버려요... 그러니까 고마워요 오라버니.... 나의 오라버니로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후훗... 아 아뇨... 오라버니의 감싸는 방법이 아까보다 상냥하게 되서 방금까지의 H한 기분이 아니게 되버렸어요...

에에 알고 있습니다 하하 안되요 오라버니 안되니까요... 아... 안된다니까요... 아 아앙.... 머리를 상냥하게 쓰다듬어 주어도 안됩니다

하.. 귓가에 속삭여주어도 아... 안되 응... 저.. 저기 Stop 입니다 오라버니 Stop! 하우 알겠습니다 조금만 이니까요 정말로 조금만이에요

알겠나요 네.. 그럼 저기... 자.... 어레? 아 치사해요 오라버니 상냥하게 안아주다니 기습입니다 에? 아 아뇨.. 별로 기대할리가 없잔아요

안합니다 정말이에요 그거야 조금쯤은 그.... 각오 같은건 했습니다만... 어디에 접해줄까 라던가... 라고 무슨 말을 하게 합니까 정말!

하우 치사합니다 정말.... 정말 오라버니 바보! 그치만 소중하게 해줬군요.. 소중하게 해준 것은 기쁘지만 오라버니는 너무 상냥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틀려요 여자아이의 너무 상냥합니다는 칭찬하는게 아니에요...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지 모르나요... 아 볼에다가

키스하다니 반만 정답입니다... 후후 그래요 반입니다.. 사실은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지 아시나요? 아... 음... 머리에 키스해주는거

기분 좋아서 좋아해요... 헤헤 이렇게 오라버니에게 강하게 바래지는거 굉장히 기쁜 일이랍니다... 네 그러니까 볼이나 머리가 아니라 

가 아니라... 말하지 않으면 모르나요? 응... 오라버니.... 잘자요의 키스를 할까요? 아.... 음... 후후 미안해요 오라버니의 얼굴 아무래도

보고 싶어서 눈 떠버렸습니다 좀 더 두근두근 해졌는데 그치만 편하게 잠들거 같아요 에? 아하 안되요 계속이라니 계속을 하게 되면

너무 좋아지게 되버릴테니까... 좀 더 조금씩 많이 좋아지고 싶으니까... 오라버니~ 응 헤헤.. 역시 아주 좋아해요 오빠      


총 1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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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뭐야 이 괴랄한 드라마CD는 (그걸 또 번역한 난 또 뭔가)

미나토 최고 (...........)

그런데 안고 자는 배게 사면 이런 것도 주나요?? 오히려 더 잠이 안올거 같은데 (............)

그러고보니 우리집 여동생은 자기 속옷 빨래한걸 방치해서 다음 빨래하는 나한테 옮기게 하질 않나

내 방 냄새난다고 방문을 꼭꼭 닫게 한다던가 후우 (.........)

by 클랜나드 | 2008/08/03 06:24 | DRAMA CD | 트랙백 | 덧글(5)
왜 이리 맘에 드는 게임 찾기 힘든지
현재 이제 남은 신작은 4개인데

하늘을 나는 3가지 방법은 자꾸 인스톨이 강제종료 된다 왜지 -_-

하루이로는.....

정말로 게임 나오기 전에 오프닝 여러번 보면서 설레발 쳤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슈퍼초울트라하이퍼 할렘물' 이건 뭐 요리도리미도리 잔아...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게임

너무 할 게 없어서 억지로 하는 중인데... 몸에 두드러기 날 지경임 아니 벌서 났음

그 다음 하던게 아르스 마그나

아무리 좋게 봐주려해도 수면게.... 수면게... 하다보면 잠만 쏟아진다

마지막으로 베르디아 환주곡

이쪽은 다 맘에 드는데 본인이 게임하면서 가장 싫어하는 시스템인 '클릭하면 음성중지' 를 채택해서

텍스트 읽는게 짜증나서 (보통 주인공 대화나 일반 텍스트 읽으면서 히로인들 대사는 거의 안읽고 음성으로 듣는편) 일단 스톱

(보통 이거 요즘은 맘데로 선택할 수 있게 지원해주는데 후우)



선택지는 이렇게 3개

도대체 뭘 해야할지 ㅠㅠ

Five로 상처입은 마음을 달래고 싶어요....
by 클랜나드 | 2008/08/02 07:49 | 미연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3)
5(ファイブ)- Five END

난 이 게임의 의미가 왜 아직도 5 인지 모르겠다...

누가 이 게임에 대해서 좀 속 시원하게 풀어줬으면 좋겠어... (라기보단 알고는 있는데.... 에휴우우우우)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결론부터 얘기하면 뭔가 참 애매한 엔딩입니다.....

제가 이 게임에 계속해서 뭔가 기대를 한 이유는..... 캐릭터별로 아무리 클리어를 해도 딱 한 중간에 비는 CG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반은 정답이였고 반은 빗나갔습니다....

먼저....

이놈에 게임 엔딩들이 참으로 어이 없습니다

네네는 죽고 / 아이리는 이미 죽은 유령이고 / 호노카도 죽고 / 카에데는 죽기 직전까지 갔다 식물인간이 된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누구? 나는 누구야?


네 도대체 주인공이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냐? 인간이냐?

일단 이 게임의 발단부터가 글러먹었습니다

시작부터 아주 활기차게 엄청난 귀염성을 어필한 아이리 사실..... 병석에 누워서.... 괴롭게 지냈습니다...

어렸을 때는 함께 지내온 시간이 많았는데....

재판관 : 피고는 범행시 심신모약상태에 의해 자기의 책임을 질 수가 없었다고 해서 무죄


점점 몸이 약해져 가는 아이리... 어느 날 발작으로 쓰러져 의식을 잃고 호흡기를 부착해야 됐지만 오빠가 여동생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해 병실에 들어가 모든 의료기구를 떼버리고..... 살인죄로 재판을 받지만 무죄.... 집에서는 북쪽으로 쫓아냅니다


그리고 목적지로 가는 도중.... 그대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눈밭에 쓰러지고 그대로 죽으려고 한다....

'의식을 잃어가는 도중에 머리에 무언가가 떨어져 정신 차려보니 아이리가 빨리 안오냐고 재촉하는데.... '

그리고 이게 이 게임의 시작부분......


그런데 이게 또 웃긴게........

맨 마지막 엔딩 장면은 제일 처음 시작 장면의 반복 입니다...... 하지만 대사가 묘하게 틀립니다...

아이리 : 벌서 '몇번이나' 왔는데 어떻게하면 잊어버리는거야....
몇번이나... 아아 그랬다...
아이리 : 정말 머리 부딛힌 쇼크로 기억이라도 날라갔어?
그럴지도...

긴.... 정말로 긴 꿈을 꾼거 같다...
슬프고 안타깝고 외로운 꿈
하지만 그건 사랑스럽고 따뜻하고 상냥한 이야기


결론 : 모든게 꿈


하지만.... 마지막에 행복하게 됐을거란 암시를 주는 각 히로인들의 엔딩 CG... 결국 진엔딩에 최후에 최후가 되서야 열리는....

네네와의 약속은 주인공과의 아기를 데리고 자기가 어렸을 때 봤던 꽃밭에서 요정들에게 아기를 소개시켜 주는 것

호노카는 눈의 길을 걷지 않고 인간으로서 주인공에 곁에 남아 같이 놀고 맛있는 밥을 먹는 것

카에데의 경우는 깨어난 주인공과 함께 목장을 꾸리며 살아가는 것

아이리의 경우는 모르겠다....... 그냥 좋아하는 오빠와 함께 사는 거?



행복해 보이는 CG들.... 하지만 최후의 엔딩 스탭롤에나 나오지 뭐 달려있는 이야기라던가 일절 없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정한 의미는

바로 이분이 쥐고 있었습니다.... 호노카의 어머니임


연애물로서 OK 애뜻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OK 하지만 엔딩이 애매한건 싫다 그럼 NO 임....




게임의 내용 : 6점 - 전반적으로 엔딩만 잘 나왔어도 9점 정도 줬을텐데 후우...

감동 : 7점 - 하지만 이 게임의 주요내용은 절대 이게 아님... 눈과 사람의 사랑이야기

이야기의 연결 : 3점 - 그런데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게 되버렸다

개그 : 7점 - 전체적인 개그는 훌륭한데 스토리가 슬퍼서 개그가 막 나중에는 화가남

몰입도 : 6점 - 엔딩으로 다가갈 수록 궁금증은 더해갑니다
by 클랜나드 | 2008/08/01 23:38 | 미연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3)
5(ファイブ)- Five 4회차 클리어
곰 : 가오 (제길 걱정시키고 말야)

4회차 끝... 뭐지 이 안드로메다와 지구를 한 30번쯤 왕복할 듯한 스토리는..... 참고로 위에 곰은 츤데레다....

그리고 정말...... (흑흑)




게임의 내용 - ?점

감동 - ?점

이야기의 연결 - ?점

개그 - ?점

몰입도 - ?점
by 클랜나드 | 2008/08/01 20:43 | 미연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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