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하드 확보겸.... 할 거 없어서 마져 끝냈음
이리야 시나리오에서는 마지막 부분에 다른 생도들을 위해서 자신이 미끼가 되서 시간을 버는 역할을 하는군요
그거 외에는.... 별 거 없음 그리고
류시 : 대단한..... コムスメ 야... (솔직히 이 단어 번역에 자신이 없습니다 뜻을 풀어보자면 고고한 아가씨 정도?)
난 감정을 사람에게 알려지는게 싫었다... 웬지 지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으니까....
사관학교에 처음 들어가기전 시골에서 올라온 이리야를 보고 웬지 우는 것처럼 보여서 그녀를 도와줬던 주인공... 사실 이리야는
속은 매우 여린 소녀였음.... 그리고 자신을 간파하고 처음으로 남자에게 진거 같은 느낌을 받은 그녀는 그 때부터 주인공을
좋아한 것..... 엔딩은 진짜 뒷얘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탈출하고 병실에서 이야기 좀 하고 끝....
게임의 내용 : 6점 - 스토리 자체는 라노베 같은 구성 꽤 재밌음 문제는 순간순간 삼천포로 빠지는 씬들...
감동 : 3점 - 군인들이 좀 멋있네요 특히 대사가
이야기의 연결 : 5점 - 장 형식으로 충실하게 이어져 갑니다
개그 : 2점 - 물정을 모르는 개그?
몰입도 : 4점 - 어떻게 보면 이리야보다 류시가 더 맘에 드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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